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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민
1. 안녕하세요. 달리는 사회복지사, 안영민입니다. 노인복지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달리는 데 기록을 우선시하기 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러너입니다. 최근에는 근력운동에 빠져 바디 프로필 준비중에 있습니다. 2. 국내 비대면 마라톤은 해봤어도 한중일이 함께 달린다는 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쟁보다는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생각으로 으쌰으쌰해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운동 동기부여를 위해 신청했습니다. 3.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요즘, 작년에 처음으로 소규모로 풀마라톤을 도전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쉬어가며 6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달렸습니다. 그 어떤 기록보다 42.195km를 달렸다는 것에 제겐 큰 의미가 있어 자부심 하나로 다른 운동을 하더라도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점점 풀리는 날씨에 생생하게 달릴 수만 있다면 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4. 2020년 러닝크루의 자체 마라톤(10km)에서 전체 2등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도 7,8km까진 1등으로 유지하며 달리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PB의 영광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여전히 저의 10km 기록은 못깨고 있습니다. 이번 CJK마라톤을 기회삼아 남은 기간동안 준비하며 새롭게 제 최고 신기록을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에 러닝화도 새로 구매하고 주변 지인들이 페이서를 해준다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달리면서 가장 중요한 건 부상없이 목표한 것에 다다르는 것이기에 차근차근 준비할 예정입니다.
한석경
저는 한국 대구에 거주중인 50대 직장인입니다. 원래 저의 취미는 TV보기와 SNS감상하기였는데 최근에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걷기와 달리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동네를 걷거나 달리거나 하면서 다른 분들이 SNS를 통해서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모습 등을 보면서 꿈을 키우고 있는데요. 이번에 한중일의 러너들과 함께 달릴 수 있는 온라인 마라톤 대회 소식을 듣고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달리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한국에서의 마라톤 대회도 참여해보지 못했지만 한중일의 러너들이 함께 뛰는 경험은 처음인지라 흥미롭고 일본과 중국 참여자는 어떤 분들일지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또 한중일 국민이 함께 뛰고 경쟁한다는게 재밌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가장 멀리 달린 기록은 3키로정도지만 의지와 체력을 길러서 이번 대회에서 10키로 완주를 목표로 한번 해볼까 하고 싶습니다. 꾸준하게 빠른 속도로 달리지는 못하겠지만 걷지 않는 범위에서 마라톤을 피크닉처럼 즐기면서 10키로 완주하는게 목표에요. 처음에는 살을 빼려고 시작한 걷기와 달리기지만 지금은 조금씩 달리기에 빠지고 있는 저를 볼때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언택트지만 국제대회에 참여한다는 마음으로 한중일 마라토너분들과 함께 달리고 싶습니다.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저를 꼭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완수
1.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대구에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취미는 등산과 달리기 이며 최근에 부쩍 달리기에 관심이 많아져서 러닝크루에 가입하여 주로달리며 마라톤대회도 꾸준히 참여하고있습니다. 러닝크루에 참여하면서 같이 달리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주로 두류공원 ,계명대,신천대로, 앞산 달리고 있습니다. 2.비록온라인이지만 중국이나 일본과 같이 달려보고픈 마음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한중일의 러너들이 함께 뛰는 경험은 처음인지라 흥미롭고 일본과 중국 참여자는 어떤 분들일지 궁금하고, 한중일 국민이 함께 뛰고 경쟁한다는게 재밌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을때 체력의 한계치를 끌어올리는 도전을 하고 싶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꼭 도전에 성공하고 싶습니다.같이 달리기의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3.처음에는 살을 빼려고 시작한 유산소 운동이었지만 요즘에는 정신건강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주로 출근하기전 새벽달리기는 하는경우도 있고 출퇴근으로 달리기도 하며 퇴근후 보통 30분에서 1시간정도 달리고있습니다. 오프라인 10키로 3번과 하프마라톤 1번의 경험이 있습니다. 온라인 마라톤으로 한번의 하프 참여 경험이 있습니다. 그외 온라인 마라톤도 꾸쭌히 참여하고있습니다. 4.최근에 부적 해외마라톤에 관심이 많아서 향후에는 일본과 중국 다른나라에도 참여하고싶습니다. 내년에는 더 노력해서 풀코스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순철
1. 저는 다이어트로 러닝을 시작하게된 직장인 입니다.처음엔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서울근교에서 러닝을 시작하다가 이직하게됨으로 춘천마라톤의도시 춘천에서 활동하고있습니다. 현재7년째 달리기를 이어오고 있고 잘달린다고는 자신있게 말하진 못해도 꾸준함에는 자신있습니다. 2. 우연찮게 한중일마라톤이라는 정보를 접하고 혹시 나도 참여를 할수있진않을까라는 생각에 지원을 해봤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여러가지 대회에 참여해봤고 코로나 이후에도 버추얼마라톤으로 러닝을 쉬지않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한중일마라톤에서 달릴수있다면 새로운 경험이자 올해의 첫대회를 시작할수있을것같습니다. 3. 현재 7년째 러닝을 하고있고 직장퇴근후 비가오지않는다면 10km씩 매일 러닝하고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10km 하프 풀 모두 완주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대회를 참여할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기록도 좋고 완주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최근 기록은 풀마라톤 sub-4를 달성한것입니다. 4. 저는 직업이 작업치료사로써 치료하는 러너로써 활동하고있습니다. 실제 환자분들도 치료를 하지만 같이 뛰는 크루의 동료들에게도 자세나 운동등을 알려주고 간단한 치료도 해주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제 자신의 몸은 가장 잘알고 또한 제몸으로 경험을 해서 실전지식도 많이 쌓고 있습니다. 취미와 직업을 동일시 하는것은 누구나에게도 짜릿한 경험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김명빈
안녕하세요. 저희는 글로벌 문화 기획단 아우르기에서 활동한 '달려라춤꾼들'입니다. 활동 당시 최고의 단합팀으로 불리울 만큼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던 저희들이었기에 활동이 끝난 지금까지도 멤버들끼리 자주 만나곤합니다.하지만 코로나 시국이라 맘놓고 놀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쾌청한 날씨, 따스한 햇볕, 상큼한 바람, 화사한 꽃으로 가득한 계절이니만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하는 멤버들이 현재 모두 대학원생인데요. 휴식은 뒤로 한 채 논문 준비로 매일을 바삐 살고 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변함없는 리더로서 일과에서 잠시나마 벗어난 시간을 이렇게라도 마련해주고싶네요. 봄의 싱그러운 기운과 따사로운 햇살을 몸과 마음으로 껴안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저희에게 일상에서 누릴 수 작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마라톤과 같이 오랜 시간 함께 운동을 하는 것에는 깊은 차원의 의미가있거든요. 어쩌면 얼떨결에 지은 팀명이 저희를 이곳으로 이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저희 셋은 한 차원 더 깊은 우정을 다질 거라는 것. 함께 뛰는 날에도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협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제기구에서 만나게 된 회사 동료입니다. 한중일 3국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만큼 이 마라톤에 꼭 참여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이 계기를 통해 우리 동료들이 더 끈끈해지고 돈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의 달리기가 아주 작게나마 동아시아 평화게 이바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연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중일 캠퍼스아시아(CAMPUS Asia) 첫번째 참가학생들입니다. 저희는 2012년에 처음 만나, 중국 광동외어외무대학, 일본 리츠메이칸 대학, 그리고 한국 동서대학교를 한중일 학생 30명이 함께 이동하며 공부했습니다. 셰어하우스 및 기숙사에서 같이 요리를 만들고, 함께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면서 한중일 캠퍼스아시아 학생들은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가족 남매처럼 서로를 잘 아는 사이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왕래가 줄어들고, 메신저나 편지에 의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달리면서 건강도 챙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직장인이 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저희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씩 꾸준히 해 왔습니다. 기록보다도 이렇게 한 마음이 되어,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달리는 그 순간에는 한중일이 서로 이어져 있다고 느낄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그리고 저희의 달리기가 한중일 평화와 우호에 조금의 보탬이라도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보람있는 시간들일 것입니다. 중국인 황하오, 일본인 토야마 미유, 한국인 저 이렇게 셋은 서로 이끌어주고 응원해주며 목표 거리를 열심히 함께 달려보겠습니다! 위챗으로 서로 소통하며, 10년 이상의 우정을 앞으로도 이어나가겠습니다. CAMPUS Asia Program 모두 화이팅!
백범흠
우리는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중일협력사무국 (TCS) 제6대 협의이사회 (사무총장 1명, 사무차장 2명) 구성원들 입니다. 이번 대회에 대한 한중일 3국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들도 마라톤 레이스에 참가코자 합니다. 비록 젊은 분들 만큼은 뛰지 못하지만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 레이스에 도전하겠습니다. <달리기 경험 소개> 1. OU Boqian (欧渤芊):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집 주변 공원에서 종종 조깅을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학 시절에는 육상부 선수로도 활약했습니다. 2. SAKATA Natsuko(坂田奈津子): 예전 프랑스에서 근무 했을 때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적이 있으며, 캐나다와 보스턴에서 근무할 때에는 아침마다 조깅을 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를 위해 달리기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3. BEK Bumhym(백범흠): 출퇴근 시간 걷는 것만 해도 매일 7-8천보 이상입니다. 주말에는 우면산에서 등산을 즐깁니다.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안영민
잠실역 출발 - 잠실대교 - 한강 - 잠실철교 - 올림픽공원 - 올림픽공원 세계평화의 문 - 잠실역 도착 (총 10km) 전체적으로 잠실 부근에서 달릴 수 있단 장점이 있어요. 특히 짐 보관에 용이하고, 중간에 멈춰 서서 한강을 바라본다던가 저 멀리 보이는 롯데타워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서 1석 2조의 러닝 코스라 할 수 있어요. 다만 중간에 횡단보도를 3번 건너야 하기에 차 조심할 필요 있다는 것만 주의하시면 돼요!
방상혁
제가 주로 달리는 동네 코스인 인천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은 바로 앞에 소래포구 어시장이 있어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각지에서 가족들이 나들이를 오는 곳으로 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코스는 1바퀴당 약 2킬로미터로 이루어져있으며 경사도 대부분 평지로 완만합니다. 단지 주로 코스가 넓지 않아 걷는 사람이 본의 아니게 달리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긴 합니다. 그래서 달릴 때는 꼭 전방주시를 꼼꼼히 해 가며 뛰어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인상적인 새우 모형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데요, 재미있게 뛰고 집에 돌아가다보면 옆을 지나칠 수 없는 튀김과 각종 신선한 횟감이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친다고 결국 시장을 들르게 되는데요, 즐겁게 러닝하고 신선한 회 한 점 어떠세요? 이상 인천 소래포구 해오름광장 코스 및 도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민
한중일 비대면 마라톤에 참여하게되어 영광입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도원체육공원은 낮에는 아이들이 축구도하고 저녁에는 어른들 다문화사람들이 축구나 농구를 하며 즐깁니다~ 저또한 퇴근후 가벼운마음으로 조깅하기 좋은곳입니다~ 트렉관리도 잘되어있고 축구장은 천연잔듸로 너무좋습니다~ 이번 마라톤에 소개하게되어 너무 기분좋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이끌어주신 주최자분들 감사드립니디ㅎ
신은경
서울식물원에서 한강전망데크, 한강변으로 빠져나와 한강길 달리는 코스입니다. 마곡나루역에서 접근성이 좋고, 자전거가 없어 넓은길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식물원을 크게 한바퀴 돌고, 한강전망테크로 달려나가면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한강길로 연결되어 지루함없이 최상의 코스로 달릴 수 있습니다. 러너들에게 사랑받는 코스로, 많은 러너들을 만날 수 있는것도 큰 장점입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나무와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 어느계절에 가도 새로운 러닝 장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주희
집에서 가까워 늘 중랑천에서 러닝을 하곤 하는데 매일 뛰어도 지루하지 않은 코스라 뛰기 좋았습니다. 녹천교에서 중랑철교까지 6km 쯤을 뛰고 반환해 돌아와 총 12.5km 정도를 뛰었는데 아침을 먹지 않고 공복으로 뛰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대면 마라톤은 아니었지만 이번 cjk 마라톤을 통해 한중일의 다양한 러닝 코스들과 러너들을 알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정창연
저번에는 10km 47분대 나왔는데, 이번에는 원래 목표 였던 45분대를 깨고 생각치도 못한 40분 58초가 나왔습니다. 원래는 기록보다는 연습하자는 생각으로 뛰었지만 러닝하는 내내 컨디션이 점점 좋아지더니 다리가 가벼워지더라고요 계속 달리다 보니 페이스가 빨라서 오버페이스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조다 호흡도 그렇고 다리도 그렇고 너무 가벼워서 이번에는 기록을 깰수 있겠다 했는데 목표 달성했어요
김대진
한중일 삼국의 러닝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택트로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러닝을 즐기며 응원하는 이벤트가 너무 즐겁고 이색적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목표도 세우고 정말 기분좋게 열심히 뛰었네요~ CJK Marathon 을 열렬히 응원하며, 삼국의 참여자 러너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프라인 대회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중일 러너 화이팅!! :)
김한준
주로 집앞에 안양천부분을 한바퀴 뛰면 6km 가 나옵니다. 이번레이스는 10km 였기 때문에 조금 긴장이 된 상태였습니다. 저녁에 주로 뛰는데 밥을 많이먹은 나머지 충분히 소화가 되지 않은것 같았지만 다음날 출근을 해야 되서 너무 늦게는 뛸수 없었습니다. 안양천으로 나가 스트레칭을 짧게하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목표페이스는 4분30초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1km를 뛰고나니 음식물이 소화가 다 되지 않아서인지 옆구리가 너무아팠습니다. 멈추고 다음에 기록을 다시잴까 싶었지만 조금만 더 뛰어보자는 생각으로 옆구리를 누르고 5km지점까지 달렸습니다. 4분20초 페이스까지는 옆구리가 버틸정도로 아팠기 때문에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뛰었습니다. 다 뛰고 나니 최종 4분19초 페이스로 PB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러닝은 달리는 순간 그리고 달리고 나서 느껴지는 희열때문에 끊을 수 없을거같습니다. 온라인 마라톤이지만 목표가 주어지니 더 잘 뛸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회요강

  • 참가 접수
    2023년 4월 3일(월) ~ 4월 14일(금) 17시까지
  • 참가 대상
    자기소개서 승인 완료된 한중일 국가별 100분에게 레이스 기회가 주어집니다.)
  • 참가비
    무료
  • 레이스 기간
    2023년 4월 14일(금) ~ 5월 12일(금)까지 (기록업로드 및 후기 작성 기간)
  • 참가 부문
    개인-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국가별 100명)
    단체– 한중일 팀 레이스,한중일 3인 1조, 총 10팀
    – 기록업로드시 풀코드(42.195km)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선택가능 자유 최장거리_거리합산
  • 기념품 배송
    ~5월 29(월)이후로 순차적으로 배송
  • 코스
    한국, 중국, 일본 내 원하는 곳
  • 기록 측정
    레이스 기간동안 GPS 러닝 앱을 사용하여 레이스를 진행하고 기록을 인증
완주기념품
패키지 안내
  • 보스턴백
    기념티셔츠
    배번호
    기념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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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질문

Q:
한중일 마라톤 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A:
한국, 중국, 일본에 거주하는 한중일 국적의 러너들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입니다.
Q: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A:
무료입니다.
다만 한중일 각국 100명, 총300명까지만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Q:
한중일 마라톤 대회는 버츄얼로만 진행되나요?
A:
한중일 마라톤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오프라인으로도 진행 될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미정입니다.
Q:
버츄얼 마라톤이 뭔가요?
A:
지정된 대회기간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리는 마라톤 형식입니다.
각자의 핸드폰으로 GPS 런닝앱을 이용하여 레이스를 뛰고 기록을 남깁니다.
Q:
한중일 버츄얼 마라톤 대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참가 신청 기간은 2023년 4월 3일(월) ~ 14일(금) 17시까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마치신 분들 중 승인 완료된 한중일 국가별 100분에게 레이스 기회가 주어집니다.
선정된 참가자분들의 레이스 기간은 2023년 4월 14일(금) ~ 5월 12일(금)까지 입니다.
5월 12일(금)까지 기록을 업로드해 주신 참가자분들에 한하여 5월 29일(월) 이후로 완주 기념 패키지가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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